cell communication이라고 세포 간 신호체계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무슨 첫 시간에 한 단원을 거의 다나가는 건지;;
앞으로 교수님 수업하시는 것을 보니 잘못하면 잠들기 십상일듯 ㅠㅠ
소설이나 쓸까보다 (담배)
그나저나 영어는 언제 다 번역하지 머엉
저는 이제부터라도 ICIST 들어갈 준비나 해봐야겠네요 ㅠㅠ
The Fool 팬픽
원작 : 세이나루카나
공간적 배경 : 로우 이터널 본거지, 방패의 세계 / 카오스 이터널의 중추, 시간의 미궁 / 버려진 세계 /
시대적 배경 : 나루카나 엔딩 이후
<용어 정리>
영원신검 - 소유자를 선택해 마나의 습득을 강요해, 마나를 흡수해 힘을 기르는 일로 주로 초월적인 힘을 주는 무기.
영원 신검이라고 해도 검형만 만이 아니고 도형·창형·쌍검형등의 여러가지 형상의 물건도 존재한다.
신검의 정도는 10위 1위까지 있어, 정도의 수가 적을 정도 강하고, 단수가 오르는 만큼 정도마다의 힘의 차이도 급격해 간다. 누구 왈 '2위와 3위의 차이는 하늘과 땅보다도 분명한 차이가 있당깨.'
신검의 쓰는 사람과 일반 병사 힘의 차이는 분명함으로, 원래 싸움에조차 안 되는 것 같다.
영원 신검은 본능적으로 한 개의 신검으로 돌아오는 일을 바라고 있어 신검끼리 파괴를 도모하여 패배자를 흡수함으로서 마나를 저축, 최종적으로 전세계의 마나를 흡수해 한 개의 신검이 되려 하고 있는 것 같다.
이터널(Eternal) - 삼위 이상의 신검을 가져 별우주로 이동할 수가 있는 존재. 상위 신검에게 선택받은 존재로 초월자와 같은 취급을 받는다. 카오스 이터널/ 로우 이터널에 각각 소속을 두고 있는 이들이 대부분이며 예외적으로 둘에 속하지 않은 이들도 있다(ex) 총운의 노조무.
반영원신검 - 영원신검의 기적을 부정하는 마음이 체현한 검. 공식적으로는 영원신검의 횡포와 불합리에 저항하는 인간들의 마음이 검으로 체현되었다고 한다. 사이토 코지의 신검 ‘ 반역’이 대표적이다.
인물설정
<주인공>
[여행을 떠나는 자들]
1. 사이토 코지 - 땅 위를 걷는 자(인간)
“운명 따위는 엿이나 먹으라고 해!”
말 그대로 운명에 대한 거부감을 지닌 소년. 반영원신검 ‘반역’과 함께 수많은 영원신검의 횡포를 처단한다. 본래는 에보리아와 함께 버려진 세계에 있었으나 유포리아의 행방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성격은 초긍정적, 긍정/의지의 힘으로 운명을 초월한다고 믿고, 그 믿음이 반영원신검 ‘반역’의 힘으로 구현화된다. 유포리아 only 플래그
2. 시안 C. 하이드로 - 관조자의 대행자(절대자)
“이제 모든 것을 끝낼 때가 온 건가.”
영원신검의 창조자가 내세운 관측자. 스스로 영원신검이라는 것을 창조해낸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방대한 지식을 갖추었다. 본래 병기였지만 창조신이 대장장이 속성이 있었기에 영원신검이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는 듯 하다. 그 이유는 왜인지 모르지만, 이제 영원신검이라는 것을 파기할 때라는 것을 자각하고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 검은 이도류이지만 무식하게 크다. 하나는 칠흑의 검신을 가진 하이드로-에본 블레이드. 하나는 투명한 검신을 가진 알테마 블레이드. 마법 등을 능숙하게 구사하며 차츰 모종의 조건으로 힘의 제한이 풀려가는 듯하다. 문제는 영겁, 찰나, 칼집의 힘을 대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무언가 결함이 있는 듯함. 항상 논리적, 합리적인 사고만을 하며 감성 분위기를 읽는 능력은 거의 바닥에 가깝다. 누구 왈 “항상 보호해주고 싶은 모성애를 불러 일으킨다나.”
3. 雷火의 에보리아 - 땅 위를 걷는 자(인간)
“그곳으로부터 떠나온 지 수 년, 다시 돌아와도 별 감흥이 없는 걸까.”
사이토 코지의 조력자. 버려진 세계로부터 조금씩 세계를 바꾸어 나갔지만 사이토 코지의 여행에 동행하게 된다. 마음 속으로 그에게 항상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올곧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 신수 기무스와 함께 유현의 세계에 있는 여동생에게로 돌아가는 것을 언젠가의 목표로...
<카오스 이터널 : 하늘을 수호하는 자>
1. 運命의 로거스
“나에게 보이는 것은 아무 것도 없군. 그 말은 네가 나의 끝이라는 건가.”
카오스 이터널의 리더인 소년. 본래 카오스 이터널은 로우 이터널에 맞서는 목적으로 로거스가 만든 집단이다. 그의 실력은 왼손잡이이나 오른손으로 적당히 아무 무기나 사용하여서 로우 이터널 셋과도 대적하다고 할 정도로 막강한 1위 신검이다. 나루카나를 시간수 내에 봉인했던 자이기도 하며, 사이토 코지와 크게 대립한다. 운명이 보이는 능력에 의해 그는 최강이기도 하지만 고독하기도 하다.
2. 聖賢의 유우토(타카미네 유우토)
“너 따위에게 내 딸을 넘길까 보냐!!!!”
悠久의 유포리아의 아버지이자 永遠의 아세리아의 남편. 스스로 자신의 세계인 판타즈마고리아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이터널이 된 자로서 불의 등을 참고 넘기지를 못한다. 하지만 유별난 팔불출이기에 아세리아의 제지가 자주 들어오고는 한다. 열혈남 + 팔불출 속성. 하지만 사이토 코지에게 스스로 남을 지키는 것에 대해 깨우쳐주는 선배의 역할로서 조언도 해줌.(간지;;) 성현은 유우토에게 자주 설교를 하므로 둘이 관계는 티격태격인 듯? 하나 더 하자면 이제 긴 시간이 지나 유우토는 성현의 힘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음.
3. 永遠의 아세리아
“유우토, 아직 안 돼?”
悠久의 유포리아의 어머니이자 聖賢의 유우토의 아내. 무언가 맹한 구석이 있지만 다정하다. 무기 닦는 것을 인생의 보람으로 여기기도. 호기심이 많은 아이와도 같지만 유우토가 폭주할 때는 옆에서 인도해주는 역할도 하는 무언가 어머니 필이 꽂히는 분. 순수하다 OTL
4. 時詠의 토키미(쿠라하시 토키미)
“거기 그 분. 뭐라고 말씀하신 겁니까? 후훗, 타임 아크세라레이트!”
카오스 이터널의 선두대장을 맡는 이. 무녀인 것이다! 얼핏보면 숙녀지만 본성은 꽤나 날라리임. 검을 세 개나 다루는 데, 3위 시영, 시과 2위 시역을 다루지만, 시과는 일본 땅에 묶여 있는 듯. 세이나루카나에서는 이즈모라는 전투 집단에 소속되어 나루카나의 아래에서 생활하고 타마키를 받들고 있다.
5. 探求의 루시마
거대한 창인 탐구를 가지고 있다. 그는 카오스 이터널의 참모이며 두뇌인 "용인". 루시마는 사실 그 힘과 본능만으로 싸우던 자로, 수많은 싸움을 이겨왔다. 그러던 와중 한명의 인간이 자신에게 끝없이 도전하며, 지혜와 지식을 동원하여, 자신을 점점 궁지에 밀어 붙이는걸 알고, 그 존재에 대한 의문과 함께 그에게 이성이 싹트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과 싸우던 인간은 최후에는 별마저 뚫어버릴 창을 가져와서 자신의 목숨과 바꿔서 루시마를 뚫어 버리게 되고, 최후에 "더 많은걸 알고 싶다"라는 루시마에게 반응한 탐구가 그와 계약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성격은 호기심이 많고 신중한 성격. 참모로서 갖추어야 할 것은 다 갖추고 있으며 청색의 긴 머리에 외모는 엘프급이다. 매우 부드럽다.
6. 縁思의 유키나
뿅망치라는 전혀 살상력이 없어 보이는 형태의 신검을 지니고 있지만 보유자가
진심으로 화가 났을 경우에는 반응하여 모든걸 파괴하는 철퇴가 된다. 보유자인 유키나는 척 보면 누님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거의 정반대되는 거침없는 성격.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기 때문에, 만나는 모든걸 소중히 대할려고 하는 버릇이 있다. 그건 적에게도 마찬가지라서, 실력은 있는데 싸울려고 하질 않는다. 전투중 도망도 자주하며, 다른세계에서 적을 만나도 경계하기는 커녕 인사할 정도. 또한 누구하고도 대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토키미와 죽이 잘 맞아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많은 사고뭉치. 로우 이터널에 대한 적의도 별로 없다.
<로우 이터널 - 하늘을 비상하는 자>
1. 宿命의 뮤기
“너만을 사랑하기에, 다시는 놓지 않을 거야!”
본래 정신이 붕괴되어 있었던 로우 이터널의 리더. 모종의 이유로 제정신을 찾고 로우 이터널을 전두지휘하고 있다. 외형은 어린 소녀형(검푸른 머리)이며 방어본능과 강력한 힘으로 방어되기 때문에 난공불락을 자랑한다. 보유자인 뮤기는 자신이 "생각했을 뿐"임에도 이뤄지는 숙명의 강한 힘으로 자신이 살던 우주 자체를 소멸시켜 버린 적이 있다. 절망도 분노도 허락되지 않았던 그녀는 끝없이 고민했으며, 이런 와중 그녀의 힘에 모여든 이터널들로 로우 이터널이 생겨난다. 마나와 신검의 회수를 목적을 활동하던 로우 이터널들 앞에 로거스라는 정체불명의 검사가 방해를 하게 되고, 결국 이 때문에 로우 이터널끼리도 살기등등하던 중 사고가 일어나 보보, 템오린, 야가와 그들의 부하를 빼고는 전부 소멸시키게 된다. 이때 흡수한 마나로 그녀의 정신은 끝내 붕괴되었다. 1위 숙명은 반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뮤기를 지키고 있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방패의 세계라는 곳에 있음. 유포리아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그녀를 되찾으려고 온 사이토 코지와 전면적인 대립. 소녀와 같은 성품. 츤데레 + 얀데레 필이;;
2. 悠久의 유포리아
“오빠와 다시 한 번 하늘을 날았으면.......”
{영원}의 아세리아와 {성현}의 유우토 사이에서 태어난 이터널. 이례적으로 ‘탄생’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성장기를 거쳤다. 본래 3위 영원신검 ‘유구’와 함께 하고 있었으나 현재 로우 이터널에 가담한 상태. 그 이유는 아무도 모름.(뮤기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 성격은 매우 다정하며 아이와도 같아서 귀여운 걸 보면 못 참음. 의지가 넘치며 사이토 코지와 함께 돌파하는 성격이 비슷.
3.『日向』의 헤리데아르트
흰색 머리, 보라색 눈동자가 특징. 스페셜 팬디스크에서는 남동생 가르바르스가 있었으나 그가 죽어도 별 상관이 없는 만큼 무정한 녀석. 총운의 노조무의 고독스런 상황에 집착한다. 성위로부터 찰나의 힘이 허락된 녀석이라 그 능력은 아직 미지수. 1위 신검에 필적할 수 있을 정도로 막강해진다.
4. 聖威의 화신, 리세나
로우 이터널의 2인자, 원래 刹那의 대행으로 로우 이터널을 지휘했으나 뮤기가 돌아옴으로서 다시 2인자의 자리로 돌아온 이. 그녀는 금발, 푸른 눈인 전형적인 서양 미인의 형태로 뮤기를 아낀다. 책사나 참모 타입으로 매우 냉정하고 날카로움. 그 날카로움도 하지만 나루카나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라고.......
5. 虛空의 토쿼
할버드 형의 허공을 지니고 있다. 뮤기의 친 남동생으로 뮤기를 만나고 싶었던 토쿼와, 다른 세계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계약자가 필요했던 허공은 서로의 이해가 맞았기 때문에, 계약을 하게 되었다. 그후 로우 이터널에 합류하여, 뮤기의 최강의 부하중 한명으로 활약하게 된다. 허공의 능력으로 공간에 녹아 드는게 가능한 그는 거의 무패였으나, 로거스에게는 손도 못 건들고 패배해서, 로거스 이야기만 나오면 화를 내게 되었다. 현재는 뮤기의 경호에만 집중하고 있다지만 유포리아를 눈엣가시처럼 여김. 철없는 남동생 타입. 검푸른 머리카락의 보통 청년이라는데. 스스로 싸움을 걸지 않음. 누나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이었으나 감정 변화. 템오린 등에게는 미움 받고 있음.
6. 秩序의 템오린
지팡이 형태의 신검을 보유. 템오린은 로우 이터널의 주축으로, 계략이나 음모를 꾸미기를 좋아하는 두뇌파 캐릭터이다. 또한 신검 수집이 취미라서, 수 많은 신검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겉보기에는 로리 캐릭터지만, 토키미보다 나이가 2주기(…)정도 많다. 게다가 본체는 다른 곳에 두고서 분신으로 활동해서 엄청난게 끈질기다. 토키미와는 철전지 원수. 능글능글한 아줌마 생각하시오.(석가여래)
참고로 하고 싶은 것
1. 유포리아가 로우 이터널 소속으로 돌변.
2. 노조무와 일행들은 이미 만나서 여행을 계속, 일차목표는 유포리아의 행방, 이차목표는 나루화 마나의 변질 현상에 대한 해결(이것은 약간 스토리를 붙여서 바꿔야 할 듯, 유포리아 쪽에서 나루화 마나의 키를 쥐고 있다던가....)
3. 관련된 에터널들은 현재 행방불명, 죽음으로 처리할 것. 일일이 설명달기가 더 귀찮음
플롯.(3 -> 1, 창세기전 비슷)
<메인 - 땅 위를 걷는 자, 하늘을 바라보다>
사이토 코지와 에보리아의 일상
시안 하이드로의 난입, 코지와 시안의 만남
시안, 코지, 에보리아의 일상
코지의 꿈; 유포리아
<인터 1 - 하늘을 수호하는 자, 깨어나다>
로거스, 깨어남
<인터 2 - 하늘을 비상하는 자들의 음모>
뮤기, 유포리아와 ....
유포리아와 다른 로우 이터널들과의 갈등
<인터 3 - 세토키 군단, 돌격!>
<중장 - 모든 것은 하나>
<종장 - 아르케로의 귀환>
스토리는 아직도 덜 짠겁니다. ㅇㅅㅇ 열심히 해볼게요.